모발이식
이전 글로 모발이식 후 뒷머리의 동반탈락 문제를 언급했었는데 모발이식 후에 고민하시는 내용 중에 수술 전에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을 연속으로 다룹니다. 오늘은 또다른 고민거리인 이식한 부위에 지속되는 모발이식 후 붉은기에 대해 한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수술한 부위가 붉어진다는 건 상담시에도 안내받는 내용이지만 이를
모발이식 상담 중 듣는 질문 중에 채취하는 뒷머리에 대한 걱정은 상당히 흔합니다.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주말을 붙여서 쉬더라도 3일 정도 밖에 못 쉬기 때문에 수술 후 그 정도 날짜 후에 뒷머리가 티가 나면 곤란하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충분히 공감가는 고민이기에 수술 직후에도 채취 부위가 가려질 수 있는 방법들이
앞서 모발이식 후 경과에 대한 불안이 환자분들의 주 고민이며 그 중에서 실패 판단 시기와 기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은데 시기별 명확한 기준을 두기 보다는 경과 관찰을 통한 변화 양상과 사전 계획 및 사후 만족도로 판정한다고 관련글에서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위 내용대로 판단했을 때 혹은 1년이 지나서 봤을 때 아쉬울 때 결과를
탈모가 고민이신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이 세대가 지날수록 더 세게 적용된다는 이론과 함께 환경적 요인이 점점 더 탈모에 안 좋은 쪽으로 심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일찍 2차 성징이 오며 더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학업 내지 입시 스트레스의 종결이 AI의 위협과 평생 교육의 필요성으로 점점
모발이식 후 경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텍스트로는 어느 정도 잘 알려져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과에 대한 중요도는 수술 당일이 1순위이고 수술 후 2주가 제일 중요하고 추가로 조심하는 기간은 수술 후 2달이며 이후는 두피염이나 물리적 손상 외에는 결과 확인만 나중인 것입니다. 두피는 수술 후 3~5일간 붉은 끼 증가 5~7일 후
모발이식에서 재수술 내지 리터치는 절개 방식이 주류였을 때는 후유증이나 경과관찰기간을 생각하면 다소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나 비절개가 대세가 된 이후에는 좀더 편하게 할 수 있다보니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일부 병원에서는 첫 수술 비용에 리터치 비용을 아예 포함 내지 감안하여 책정하기도 할 정도입니다. 이유는 절개가
해외 거주 등 여러 이유로 여러 수술이나 시술을 특정 기간 내에 몰아서 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예전에 큰 성형외과에서 근무할 때 외국분들이 하루 이틀 사이에 여러 수술을 몰아서 받고 곧바로 출국하시는 걸 종종 뵈었습니다. 모발이식이 대중화되면서 그러한 여러 수술에 모발이식이 포함되는 경우가 자주 생기고 있습니다
모발이식이 대중화된 후 특정 질환이나 과거력이 있는데 수술이 가능한지에 대해 질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의 질환에 대해서 모발이식은 피부에 국한하여 이루어지는 수술이기에 수술해도 크게 문제 없거나 기저질환 주치의 확인 후 처방약만 몇가지 조절하면 충분히 수술이 가능합니다. 다만 피부 관련 질환이 있을 경우 모발이식이 가
모발이식 상담 중에 환자분들께서 희망사항을 말씀하실 때 특히 헤어라인의 경우 M자로 굴곡진 라인을 좀더 이쁘게 정리하고 싶다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 같지만 이마를 드러내고 다니고 싶어서 앞머리를 빳빳하게 하고 싶어서 모발이식을 원하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모수, 밀도, 생착률이
모발이식 직후 수술받았음이 눈에 띄냐 가려지냐는 수술 일정을 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흔한 질문 중 하나로 최근 글들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한편으로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이식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 막연히 물어보시는 질문 중에 모발이식한 머리가 다른 모발과 달라보이는지가 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질문인데 막상 다룬 적 없는
남자들의 헤어라인에 대한 관심은 모두가 다 알 정도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여자들의 헤어라인에 관한 고민이 더 클지도 모릅니다. 유명 연예인들 중에도 모발이식을 한 사람들이 꽤 있다고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여성분들 메이크업의 꿀팁으로 헤어라인에 쉐도우나 마스카라로 라인을 교정하는 게 유명합니다. 앞머리를 내려서 가려버리는 비장
모발이식의 격변기였던 2010년대 후반도 어느새 5년 전보다는 10년 전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 가장 큰 변화는 모발이식 채취 방법이 절개 위주에서 대략 2020년 경 1:1 정도를 거쳐 비절개 위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현재 절개 모발이식은 탈모가 심하고 모수가 많이 필요한데 후두부 채취 가능한 영역이 좁
근래에 모발이식 상담시 주로 궁금해 하시는 내용들을 하나씩 글로 적어보고 있었는데 블로그 읽어보고 관심이 생겨서 왔는데 정작 비용은 안써있더라고요 라고 어떤 분께서 이야기를 하셔서 찾아보니 정말로 없었습니다. 저는 비용과 일정 이야기는 의료 진료 내용은 아닌 것 같아서 진료실에서 언급하지 않는다고 환자분들께 말씀 드리고 있었기
비절개가 대세가 된 후 모발이식 후 관리 내용이나 신경쓰이는 기간이 줄어들면서 이론상 며칠만 여유가 있다면 비교적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수술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수술 후 통증이나 감각저하 출혈이나 상처 벌어짐 등을 의사 입장에서도 처음 2주는 조마조마 걱정을 했다면 지금은 작은 원형 펀칭 상처가 아물 때 딱지가
모발이식 상담 중 모수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은 수술 방법이나 소요 시간 그리고 수술 후 관리 이렇게가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찾아보니 나머지 주제들은 한번 이상 다루어진 적이 있는데 정작 수술 방법 중에서 가장 질문이 많이 나오는 절개 vs 비절개에 대해서는 글 하나로 제대로 다루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본
머리숱의 개인차가 크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모두가 목도한 사실입니다. 첫돌 전후로 하여 아이의 머리숱이 예상되기도 하고 가족 중에 누구를 닮았다고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인종별 국가별 차이도 있어 대체로 한중일 등 동북아시아인들은 머리 하나하나는 굵은데 한 다발로 나오는 모수는 적고 반곱슬이며 아주 약간의 타원형 모발을
흰머리와 탈모는 별개이지만 둘다 세월의 흐름과 어느 정도 진행도에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탈모가 고민되어 모발이식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흰머리 역시 고민거리인 경우가 많은 게 현실입니다. 요즈음에는 흰머리와 탈모의 치료는 별개라는 것과 탈모도 어렵지만 흰머리는 더 어렵다는 것을 많이들 알고 계셔서 모발이식으로 흰머리를 해결할
모발이식 상담에서 모수 결정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수술 결과에 대한 예상 뿐 아니라 수술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비용과도 관련이 깊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떤 분들은 모수가 볼륨 그 자체라고 생각하셔서 이를 어떻게든 늘려 잡고 싶어하시고 어떤 분들은 모수가 모발이식 가격 비용이라고 생각하셔서 이를 어떻게든 낮
모발이식은 철저하게 숫자의 수술입니다. 어느 정도 이마 높이를 위해 어느 정도 이마를 낮추어야 하고 이마 길이와 모양을 고려해서 몇 모 정도의 모수가 필요할 것인지 그리고 뒷머리의 밀도가 이를 뒷받침 가능할지 기존의 수여부 밀도와 어울리려면 어떤 모공털수와 간격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수술 전에 다양한 숫자를 떠올리고 수술 중
모발이식에서 이식모의 생착률은 수술하는 의사에게도 수술받는 환자에게도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생착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환자도 수술을 결정하기 쉽지 않고 의사 역시 추가적인 스킬을 궁리하거나 활용하기 어려워집니다. 여러 이유들로 종종 생착률을 과장하는 경우들을 봅니다만 논문에 따르면 흉터 등의 문제가 없는 정상 두피에서
모발이식 상담에서 모수는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입니다. 내가 원하는 헤어라인 디자인이나 머리숱의 볼륨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식을 몇 모나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실제로 모발이식은 모수에 정직하달까요 결과가 모수에 굉장히 비례하는 수술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수만으로 결과 특히 볼륨감 차이가 결정되는 것은
매일 상담 및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겨울이 모발이식의 계절임을 새삼 실감합니다. 많이 알아보시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갑자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공통적인 질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모발이식이 가능한 상황인지 몇 모나 해야하는지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통증이 어떻게 되는지 이렇
이식하면 이제 약이나 치료는 안해도 되냐는 모발이식 상담이나 수술 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에서 기본으로 깔고 가듯이 기존 진단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이 글을 통해 좀더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진행하는 형태가 아닌데 수술한 경우라면 모발이식 전후 약 복용 외의 꾸준한 추
모발이식 수술이 대중화된 후 수술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부위는 단연 헤어라인 M자 입니다. 오죽하면 모발이식 병원들이 이름에 아예 헤어라인이라는 문구를 넣기도 할 정도로 헤어라인은 모발이식이 많이 이루어지는 부위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병원 접근성이 좋아서인지 모발이식 오시는 분들은 본인의 생각이 있는 편이신데 최근 모발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