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개발자 의사가 직접 소통합니다
탈모약이 생착률을 높여 수술 결과 개선에 필수라는 인식이 의사들 사이에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로 유명한 피나스테리드나 아보다트로 유명한 두타스테리드가 이러한 용도로 사용한 것은 생각보다 꽤 오래 되었습니다. 기존모의 악화를 방지함으로써 수술 계획을 좀더 합리적이고 낭비없게끔 하는 것이 이들의 핵심 역할입니다.
2024년 여름은 유난히 긴 여름이었습니다. 짧은 가을을 지나고 바로 겨울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미용이나 탈모치료를 위해 모발이식을 하시곤 하는데 보통 겨울에 하는 걸 좋아하십니다. 저희 모아이의원은 탈모와 관련된 모든 시술을 다하기 때문에 내원 환자의 연 변동이 크지 않은데 모발이식 문의는 확실히 겨울에 많습니다. 사실 모
내원 환자 중 20대, 30대가 거의 절반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 추세는 남녀 모두에서 공통인 상황입니다. 덕분에 진료를 보고 있으면 탈모는 젊을수록 더 잘 생기는걸까 순간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과서적으로는 안드로겐성 남성형 탈모의 유병률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합니다. 농담처럼 20대엔 20%, 30대엔 30%, 40
흔히들 모발이식을 1년 농사에 비유하곤 합니다. 머리가 다 자랄 때까지 M자 헤어라인은 10~12개월(1년), 가르마 가마 정수리는 1~1.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수술 날짜를 정할 때 수술 뒤 일정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며 주로 한달 이내에 관련된 질문이 절반 이상으로 많은 편입니다. 2주간 손대지
원형탈모 치료를 병원에서 받아야 하는 첫번째 이유는, 정말 원형탈모(이하 원탈)가 맞는지 확인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겐성 정수리 탈모를 원형탈모증과 혼동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일부러 혼동시키려는 유사 의료 기관도 많은 것 같습니다. 둘은 완전히 다른 질병으로, 전혀 다른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엉뚱하게도 원탈 치
주인장의 블로그 글쓰기 습관을 기르기 위한 아무 주제 코너입니다. 이미지 파일 형식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WebP 파일을 소개하고, 윈도우에서 이를 쓸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WebP 파일은 구글에서 개발한 이미지 포맷으로, 기존의 .png, .jpg, .gif 3대장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기
개인적으로 파워토이(PowerToys)와 함께 윈도우 필수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있는 윈도우 필수 어플 에브리띵(Everything)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윈도우 <탐색기>의 파일 찾기 기능은 대체로 전통적으로 쓰레기(!)였습니다. 아 진짜 Tom 색기... 라는 표현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색인(인덱싱, indexing) 작
맥북 애호가로서 애플의 실험작이었던 M2 맥북에어 15인치를 5개월간 사용한 후 남겼던 후기를 되살려서 기록해둡니다.맥을 처음 접한 게 아마도 2005년 iMac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노트북 형태로는 “화이트 맥북”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는데 윈도우만 쓰다가 보니 UI가 상당히 신선했던 느낌이었습니다. 당시의 나에게는 “가전제
맥북, 특히 에어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시청용으로 최적인 것 같습니다. 맥에서 영어공부할 때 꿀팁을 짧은 글로 남겨두고자 합니다. 맥북에는 <스팟라이트(spotlight, 스포트라이트)>라는, 검색 및 앱 런처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실 맥을 처음 접했을 때는 <퀵실버(Quicksilver)>라는 사제 프로그램을 항상
원형탈모(이하 원탈) 치료의 표준은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하지만 주입 시 통증이 있고 1회로 끝나지도 않기 때문에 자연치유나 다른 방법을 찾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실제로 네이버에 원형탈모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주사, 통증, 방치, 그리고 자연치유가 보입니다. 진료 오셔서도 통증과 자연치유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
뱃파이(BatFi), 렉탱글(Rectangle)에 이은 "맥북 필수프로그램 XX - YY 대신 ZZ 어플로 강추" 시리즈 세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필수라고 해야할지 조금 애매한 면이 있긴 한데 맥에는 파워 유저가 더 많다는 굳건한 믿음과 메모해뒀던 게 아까워 그냥 씁니다. 컴퓨터를 쓰다보면 컴퓨터에서 나오는 화면을
뱃파이(BatFi)에 이은 "맥북 필수프로그램 XX - YY 대신 ZZ 어플로 강추" 시리즈 두번째 글입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은 BatFi보다는 훨씬 유명하기 때문에 안 쓸까 하다가 메모해뒀던 거라 +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그냥 씁니다. 옛~날에는 모니터 크기가 작았다 보니 왠만하면 창 크기를 최대화해서
맥북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맥북을 오래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배터리 성능이 갈수록 떨어지다가 어느 순간 배터리가 부풀어올라서 더이상 못 쓰게 된다. 위와 같은 문제가 없으려면 20-80% 사이에서 퍼센트를 유지해야 하는데 수동으로 이 값 범위에서 충전하는 건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 다행히 최신 맥북에서는 [설정 >
남편 탈모약 복용이 임신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우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시험관 카페, 맘 카페 등 관련된 커뮤니티에는 자녀 계획 중인데 남편이 점점 대머리가 되어간다는 슬픈 글도 종종 올라오곤 합니다. 남편 탈모약 복용과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정리하고 준비 중 추천 방법에 대해서도 작성해보겠습니다. 남편 약
윈도우는 맥에 비해 상당히 개방된 운영체제이다. (물론 리눅스 Linux 수준은 아니다) 유럽연합(EU)의 제제를 피하기 위해서라지만, 보안업체에게는 커널 단위에서부터 접근을 공유해줄 정도이다. 이러한 개방성은 이번에 터진 MS발 대란처럼 독이 될 수도 있다. (실상은 보안업체인 CrowdStrike 가 사고 낸거라 억울하겠지
갤럭시 폴드6가 2024년 7월 10일 갤럭시 언팩 2024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아래는 사전 공개(유출?)된 렌더링 이미지입니다. 저는 폴드4를 2년여 사용 중인데 교체할까 싶어서 생각했던 내용들을 끄적여둡니다. 나는 국내에 아이폰이 정식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AT&T 로밍(!)으로 썼고 맥은 그보다도 훨~씬 오래전부터 썼던 사
맥과 윈도우용 필수프로그램들을 소개하다가 운영체제와 무관한 시대의 필수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릴 때는 집에 PC 한대 있기가 어려워서 아파트 한 동에 한두대 있는 PC에 동네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집집마다 한대씩 보급된 건 ADSL+국민PC 시대부터인 것 같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PC
뱃파이(BatFi), 렉탱글(Rectangle), 블랙홀(BlackHole)에 이은 "맥북 필수프로그램" 시리즈 네번째 글입니다. HiDPI란 High Dots Per Inch의 약자로, 픽셀밀도(인치당 픽셀수)가 높은 디스플레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가령 애플 아이폰4에서 소개되었던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가 바로 Hi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3가지 측면에서 언급해보겠습니다. 첫째, 탈모약 복용시 남성호르몬 변화입니다. 처방약 복용시 성욕 감퇴나 성기능 장애 확률이 있다보니 남성호르몬의 대표인 테스토스테론도 감소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복약하면 오히려 테스토스테론이 평균 9%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는 처방약이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먹는 탈모약이라고 하면 프로페시아 등 피나스테리드와 아보다트 등 두타스테리드의 두 안드로겐성 처방약만 떠올렸으나 현재는 먹는 미녹시딜정을 필두로 스피로노락톤, 케라틴, 비오틴, 엘-시스테인, 맥주효모 등 좀더 다양한 성분들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비용 가격과 함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
"맥북 필수프로그램" 시리즈의 후속으로, 건강/의료 주제에 맞춰 의사 개발자 입장에서 본 "개발자 필수어플" 3신기, 홈브루(Homebrew, brew), 아이텀(iTerm2),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VSCode)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꼬꼬마 시절엔 이제는 도스박스에서나 볼 수 있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인 "맥북 필수 프로그램" 시리즈의 후속이자, IT 개발자 원장 라이프 글들에 인용하기 위한, "맥북 추천 프로그램" 첫 글입니다. 옛날 컴퓨터 레트로 PC나 도스 시절에 향수를 가지신 분들의 최애 어플 도스박스엑스(DOSBox-X)를 소개합니다. 어릴 적 부모님이 큰 맘 먹고 사다주신 당대 최첨단 컴퓨터
주인장 취미생활인 IT 글로 "맥북 필수프로그램" 시리즈 여섯번째 글입니다. 역시 너무나도 유명해진 맥용 동영상 플레이어 앱 IINA를 간단히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한때 동영상 플레이어는 노트북이나 IT 장비 구입하고 제일 먼저 찾는 앱이었다. 운영체제별로, 시대별로 워낙 다양한 어플이 출현하고 대세가 되었다가 교체되곤 했
"맥북 필수프로그램" 시리즈의 다섯번째 글입니다.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해진 카라비너(Karabiner)를 간단히 소개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뱃파이(BatFi), 렉탱글(Rectangle), 카라비너(Karabiner) 3개는 필수 중에서도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라비너는 암벽등반에 쓰이는 고리 모양의 걸
맥북 맥미니 필수 어플로, 키보드 재정의 앱인 Karabiner(카라비너)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맥미니 M4 깡통 구매한 후 Karabiner(카라비너)를 설정하면서 방법을 할 때마다 까먹어서 셀프 인계장 목적으로 정리해둡니다. 윈도우가 기본이고 맥은 장난감이던 시절을 벗어났기에, 맥만 쓰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
맥북 맥미니 개발자 필수 어플로, 기본 터미널을 완벽하게 대체하는 iTerm2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맥미니 M4 깡통 구매한 후 iTerm2를 설정하면서 방법을 할 때마다 까먹어서 셀프 인계장 목적으로 정리해둡니다다. 실행 후 메뉴 중 [iTerm2]를 펼쳐 2가지를 실행한다. [Make iTerm2 Default T
이번에는 최신 맥미니 M4, 그 중에서 깡통 모델을 구매하게 된 이유와, 개봉에 관한 간단한 후기를 남겨두고자 합니다. 처음 맥을 쓴지도 어느새 20년. 10년 넘는 경력의 현업 개발자였던 나는 지금 탈모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에 필요한 어플/앱이나 의료기기들을 직접 개발한다는 명목으로 30년 째 프로그래밍을 계속하고 있
맥미니 M4 깡통 모델 구매 이유, 개봉 후기에 이어 사용을 위한 초기 세팅에 대한 간단한 후기를 남겨두고자 합니다. 탈모병원 운영과 동시에 의료기기 IT 회사 운영 모교에서 인공지능 개발 병행하는 쓰리잡을 뛰고 있다. 아쉽게도 병원 PC는 진료에 요구되는 각종 보안 프로그램과 인증서 때문에 거의 필수적으로 윈도우여야 한다.
비절개가 주류가 된 이후 통증, 붓기 등의 문제는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모발이식 후 수술한 부위를 잘 가릴 수 있느냐가 사회적 복귀가 언제 가능한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채취한 뒷머리는 보통 부분삭발이나 무삭발 등 주변 머리를 어느 정도만 남겨도 충분히 잘 가릴 수 있기 때문에 이식한 M자 헤어라인이나 정수리를 어떻게 가릴지가
모발이식 후 언제부터 샴푸해도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날이면 이미 가능합니다. 보통 24시간 이상 지난 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나 환자분의 일정에 따라 몇 시간 정도 차이는 허용할 법 합니다. 또한 첫 샴푸를 망칠까봐 방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문의가 많은 질문입니다. 환자입장에서도
모든 수술이 그렇듯 모발이식도 사전준비가 결과에 영향을 주지만 다른 수술들에 비해서는 신경써야할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어느날 갑자기" 혹은 "친구따라 왔다가" 모발이식 받았다는 분들이 종종 보일 정도입니다. 반면 완성까지의 기간은 M자 헤어라인은 9개월에서 1년, 정수리는 1년에서 1년 반으로 다른 수술에 비해 길어
원격 접속은 윈도우나 리눅스 쪽으로 거의 했었는데 이제는 맥을 여러 대 운영하다보니 이들 간에도 원격 접속이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추가 어플로 테일스케일(tailscale) 만을 사용하여 보안을 지키면서도 쉽고 빠르게 맥 원격 접속하는 방법을 정리해두겠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기준으로 약국 탈모약을 검색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보입니다. 생각난 김에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크게 보아 다음의 넷으로 구분합니다. 1. 전문 의약품 의사의 처방전이 반드시 필요한 것들로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 제출하여 구매합니다. 부작용이나 오남용 우려가 있기에 절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발이식 후 운동을 언제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해도 괜찮은건지를 상당히 궁금해하십니다. 헬스장 얼마나 쉬어야 하냐 러닝 10km를 해야 한다 테니스 대회 나가야 한다 골프 약속이 있는데 등 정말 다양한 질문은 받으며 운동을 등한시하는 스스로를 크게 반성하곤 합니다. 이러한 질문이 나온다는 자체가 모발이식
독자분들께서 좋게 봐주셔서 인지 감사하게도 제가 쓴 글이 네이버 검색 상위에 노출 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2달 전에 쓴 탈모약과 임신에 대한 글이 그 중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임신을 염두에 둔 분들께서 내원해주시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보험(이하 건보)이나 실비보험(이하 실비) 때문에 서류를 떼보신 분들이라면 코드 내지 보험코드라는 표현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영어 약자로는 KCD를 지칭하는데 말그대로 질병이나 사망원인을 분류할 때 사용하는 국가 표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탈모약은 사용 방법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먹는 약 2. 바르는 약 3. 비수술적 치료제 먹는 약은 주로 안드로겐성 남성형이거나 원형탈모증에서 효과적이며 여성분들의 탈모에서는 거의 보조처방약들로만 쓰이는 형편입니다. 결국 여성분들은 바르는 약과 시술을 통한 비수술적 치료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제
모발이식 후 관리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블로그 글을 직접 쓰면서 수술 후 관리에 대해 여러 차례 포스팅을 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진료 중 2주전 이식하신 분이 캡을 써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생각해보니 모발이식 후의 모자 착용에 대해서는 쓴 적이 없는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사실 수술 후 관리는 2줄로 요약이 가
모아이 봄맞이 "더블" 이벤트 안녕하세요, 모아이의원입니다. 2025년 봄을 맞이하여 봄맞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모아이 봄맞이 "더블" 이벤트* 탈모치료 : 최대 15% 할인 -> 사진동의 10% + 리뷰작성 5% 할인 * 모발이식 : 최대 20% 할인 -> 사진동의 10% + 리뷰작성 10% 할인
남들에게는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원래 IT를 더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개원까지 하는 건 부담이고 꺼렸었다. 때문에 의료기기 연구 개발을 위해 개원이 필요하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진료실 PC와 모니터만이라도 IT와 병행할 수 있을정도로 센놈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지인에게 위 이
원형탈모증(이하 원탈)은 생각보다 흔한 질환으로 전 인구의 2% 이상이 한번 이상 겪는다고 합니다. 탈모병원을 개원하고 놀랐던 건 아래 세가지 입니다. 1. 생각보다 원탈 환자가 많다 2. 안드로겐성 정수리 탈모를 원탈과 혼동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3. 많은 병원들이 의외로 원탈 환자를 반기지 않는다
탈모치료가격은 진단명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주로 걱정하시는 탈모들을 진단명을 기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안드로겐성 남성형 혹은 여성형 탈모입니다. 처음 검사받으러 오실 때 많이들 걱정하시는 바로 그 진단입니다. 내원 환자 기준으로 할 때 만성 중 남성의 80% 여성 40% 정도가 이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원형탈모(이하 원탈)는 면역세포가 아군 모발을 이물질로 인식 오인사격하여 끊어먹는 질환입니다. 산불난 상황에 비유하며 불끄는 치료와 비료 뿌리는 치료를 병행하여 자연 회복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시킨 후에 치료를 종료합니다. 평균 4개월의 치료 기간이 필요한데 첫 2달은 불 끄는게 더 중요하고 이후 2달은 비료 뿌리는게 더 중요합
탈모는 사실 모발 관련 증상들에 대한 고민을 통칭하는 단어인지라 그 자체로도 헷갈리는 측면이 많아서 환자와 의사 모두가 어려워 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다수 환자분들과 일부 의사분들이 헷갈려하는 양대 산맥이 바로 "스트레스성"과 "원형탈모" 둘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험상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80%는 이 두 단어에 대한 오해를
남자의 정수리 탈모 치료는 먼 옛날 벽화나 그림들을 봐도 인류 평생의 숙원(!) 같습니다. 평균 연령이 증가하면서 나이가 들수록 걸리기 쉬운 질환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성별로는 남성 나이로는 중년 노년층의 외모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늘어난다는 점과 남
탈모 치료제로서 미녹시딜의 사용이 명백하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바르는 것에서 벗어나 먹는 미녹시딜정의 사용이 점점 알려지다보니 이러한 현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또한 탈모에 대한 관심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증가 중이다보니 여성분들의 사용 또한 급격하게 증가 중입니다.
태블릿을 처음 쓴게 아이패드 1세대였다. 당시 모 대기업 회장님이 아이폰, 맥북프로에 이어 선물해주신 나로서는 추억의 기기였다. 당시의 아이폰은 3GS였는데 피처폰들이나 그 전에 섰던 HP의 PDA에 비하면야 엄청 큰 화면이었겠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화면이 너무 작긴 했다. 화면을 계속 돌려서 써야 했고 온스크린 키보드가 뜨면
탈모에서 미녹시딜은 원래 바르는 약이었습니다만 소위 성지 병원이라는 곳들에서 암암리에 먹는 약으로 처방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바르는 비율 대비 먹는 비율이 무시 못할 정도로 높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미녹시딜이라는 성분 자체에 대한 인지도가 폭증하게 되어서 예전에는 뭔지 잘 모르고 쓰시는 분들이 많았다면 지금은 많은 분
탈모를 전문 분야로 해서 진료를 해오고 있다보니 관련 주요 검색어들을 종종 찾아보고는 합니다. 원형탈모(원탈)로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다보니 종종 찾아보는 편인데 네이버가 관련 주요 블로거를 알 수 없는 이유로 대량으로 숙청한 후에 키워드가 엉망이 되어서인지 언젠가부터 "원형탈모 꿈"이 계속 연관검색어로 뜨더랍니다.
탈모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개원한 후에 가장 의외였던 것 중에 하나가 발모벽 환자들이 생각보다 많으시고 또 많이들 검색해서 내원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개원 전에도 몇몇 분들을 진료실이나 수술장에서 뵙기도 하였으나 이렇게 비율이 높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나는 2009년인가에 선물 받았던 맥북프로를 썼던 것을 제외하면 처음 입문(화이트맥북, 흰둥이) 때부터 맥북에어 라인을 구매해 왔으며 깡통을 자주 구매하는 식으로 하고 리눅스나 윈도우 원격 PC를 항상 유지하는 식으로 써왔다. 애플은 언제나 깡통이 가성비였으며 잡스가 매번 혁신을 외치던 시절까진 아닐지라도 하드웨어 발전
원형탈모증(이하 원탈)은 생각보다 흔하며 또 생각보다 검색량이 많은 진단명입니다. 전 인구의 2% 정도가 한번 이상 겪는다고 하니 검색량이 상당할 만 합니다. 한편으로 병원을 가는 것은 의사인 저를 포함하여 누구에게나 두렵고 또 꺼려지는 일이기에 병원을 아예 가지 않거나 혹은 가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할만한 수
모발이식이 비절개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보니 예전과 비교할 때 대체로 부작용의 회복보다는 사회생활 복귀 시기가 수술 전 관심사가 된 요즘입니다. 모발이식 부위는 크게 보아 공여부, 즉 상대적으로 건강한 모발을 채취하는 부위와 수여부, 즉 탈모가 진행되었거나 미용적으로 보강하고자 하는 이식해넣는 부위 이렇게 둘로 나뉩니다.
macOS에서 화면을 그리는 방식은 윈도우와 많이 다르다. 간단히 말해서 화면 전체를 동영상 취급하면서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많은 부분에서 이해가 된다. 때문에 처음 맥을 쓰시는 분들은 화면을 보면서 오묘함을 느끼곤 하는데 처음에는 긍정적인 생각들 위주로 들겠지만 계속 쓰다보면 "윈도우에서는 안그랬는데 불편하네" 싶은 부분이
탈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수단이 궁리 개발되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주로 성분별로 탈모치료제를 구분하는 편인데 각 성분마다 기대하는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자분들 다수는 치료제의 성분보다는 사용법에 따라 구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방하는 의사는 몇 달에 한번이지만 사용하는 환자 입장에서는 매
안녕하세요, 모아이의원입니다.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이 휴진일로 변경되어 운영되오니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료시간 월화목금 AM 10:00 - PM 8:00 토 AM 10:00 - PM 3:00 수, 일, 공휴일 휴진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여드름약으로 유명한 이소티논이 (성분명 이소트레티노인) 탈모치료에 쓰인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 종종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이소티논을 먹으면 탈모가 생긴다는 걱정들도 은근히 보이곤 합니다. 두 상반된 이야기 때문에 관련 검색을 해보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으신지 네이버의 "탈모약" 관련 키워드로 "이소티논"이 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모주사치료의 인기가 나날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모낭주사" "메조테라피" "비수술적 탈모치료" "탈모병원치료" 등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주사나 미세침(MTS) 등 비수술적 방법들을 사용하여 모발의 개수와 굵기를 늘리는 걸 목표로 합니다. "비수술적"이라는 부분 때문에 모발이식을 원하지
모발이식 후 펌 시기는 정말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남들에게 머리가 그게 뭐냐고 한번씩 욕 먹을 때만 미용실 가서 전체적으로 짧게 쳐버리는 편이라서 모발이식을 시작한 이력 초반에 수술 받으셨던 남자 환자분께서 다운펌이 환자분 본인에게 목숨같은(!) 거라며 펌을 언제부터 해도 되냐고 질문해주셨을 때가 기억에 선
예전과 달리 비절개 방식이 모발이식의 대세가 된지도 벌써 수년이 지났습니다. 개인 경험으로는 근무한 병원들의 특성도 있겠으나 4년 전까지만 해도 절개와 비절개가 비등한 비율이었는데 3년 전 개원한 후로는 첫 해를 제외하면 절개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없다시하여 사실상 비절개만 하고 있습니다.
머리숱이 외모에 끼치는 영향은 점점 더 고평가 받고 있으며 크게 보아 M자 헤어라인과 정수리가 양대 고민부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즉 정수리는 환자분들에게 중요한 관심부위이며 따라서 주요 탈모약들이 이 부위에 효과가 있는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편으로 탈모치료제는 대중의 급증한 관심에 비해 발전 속도가 너무나도
탈모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약을 알아보시는 분들이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탈모약"을 검색해보면 조회수도 높을 뿐 아니라 정말 많은 단어가 연관 검색으로 표시됩니다. 비대면 진료의 묻지마 처방과 그에 밀리지 않기 위한 자칭 성지 약국들의 마케팅 작업 도배가 끼친 악영향도 있어보입니다만 그 내면에는 탈모샴푸로 대변되
네이버에 미녹시딜을 쳐보니까 "혈압약 미녹시딜"이 연관 검색어로 뜨더랍니다. 하여 좀더 찾아보니 "탈모병원 가더니 왠 혈압약을 받아왔냐"라는 식의 내용들이 은근히 나오더랍니다.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생각난 김에 한번 정리해보고 내일 수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어제 작성했던 글에서 로게인이라는 최초의 탈모용 미녹시딜의 역사에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과 질문 답변을 주고 받다 보면 예전보다 로게인폼의 위상이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프로페시아가 먹는 탈모약의 대명사가 되었던 것처럼 바르는 탈모약의 대명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B2C 제품들은 소위 "마케팅빨"이 큰 것이 현실인데 로게인도 그 결실을 맺는게 아닌가 생각할
미녹시딜은 탈모에서 대표적인 보조처방약입니다. 한편으로 모든 탈모 치료제들이 쉐딩이라 하여 사용 초기에 탈락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헌데 유독 미녹시딜에서 이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 네이버 기준으로 쉐딩이 미녹시딜 연관 검색어 1위입니다. 탈모를 주 진료과목으로 매일 수십명의 환자분들을 뵙고 있다보니 그동안의 진료 경
정수리 탈모는 남녀노소 모두의 흔하면서도 또 어려운 고민입니다. 관련글 1번에서 소개했듯이 탈모에는 다양한 진단명이 있으나 결국은 정수리에서 가장 많이 증상을 체감하거나 남들의 지적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윗머리로 가려볼 수 있는 앞머리 옆머리 뒷머리와 달리 정수리는 그 자체가 윗머리이며 사방으로 흩어지는 부위이기에 밀
정수리 탈모가 주로 중년 남자 고민이었다는 것도 이젠 머나먼 옛말이며 지금은 남녀노소 모두가 신경쓰는 모든 이들의 고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남성분들은 보통 위치나 형태를 기준으로 가마, O자, 혹은 원형 탈모라고도 부릅니다. 여성분들은 상대적으로 긴 머리라 가르마를 많이 타셔서 그런지 가르마 탈모라고도 부르며, 앞가르마, 앞
IT 개발자 의사 시리즈로 "테일스케일(Tailscale)로 개인 VPN 네트워크를 팀원 여러명과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기록해두겠습니다. 테일스케일은 분산형 VPN으로, 등록해둔 내 기기 사이에 발생하는 통신에서만 VPN으로 동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존 글에서 몇번 다룬 바 있으니하단 관련글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복잡
대한민국의 낮은 출산율이 국내외로 이슈화될 정도로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편으로는 힘들게 결혼한 커플도 노력함에도 자녀를 가지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난임이 점점 더 큰 사회 문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분만병원은 심각할 정도로 줄어들고 있지만 난임센터는 빠르게 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한편으로 탈모 역시 사회적 관
탈모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위로는 나이 들수록 외모에의 머리숱 영향이 크다고 느끼시고 아래로는 외모에의 관심이 급증하는 청소년기부터 머리숱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청소년들이 옛 사람들보다 훨씬 더 탈모에 취약한 것도 사실입니다. 좀더 어린 나이에 호르몬 변화 즉 2차 성징이
평균 수명과 연령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구 폭증 시기에 산부인과 소아과가 그러했듯이 최근 의학계에서는 노화 관련 분야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탈모치료입니다. 나이 든다고 무조건 머리숱이 주는 건 아니며 특정 진단명일 때만 머리숱이 감소하는 것인데 탈모의 주요 진단명들이 나이에 따라 증가함이 대중들에게
정수리탈모를 형태상 O자 혹은 원형 탈모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만 원형탈모증(이하 원탈)이라는 전혀 다른 진단명이 있고 이 또한 전 인구의 2%가 경험하는 상당히 흔한 질환이기에 인터넷 검색하면서 많은 분들이 혼란에 빠지곤 합니다. 현실이 위와 같다보니 이 글에서는 원형탈모라고 할 때 가능한 진단명들 각각에 대해 치
원형탈모증(이하 원탈)은 일반적으로 아시는 안드로겐성 남성형이나 여성형 혹은 휴지기나 두피염 탈모와는 완전히 다른 원리로 발생하는 전혀 다른 질환입니다. 하지만 정수리가 비어가는 것을 원형탈모라고 부르기도 하기에 원탈과 안드로겐성 정수리를 혼동하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안드로겐성 남성형 처방약인 프로페
원형탈모증(이하 원탈)은 살면서 한번은 겪을 확률이 2%가 넘을 정도로 생각보다 흔한 질환입니다. 눈썹, 턱수염, 체모 등 두피 외 다른 부위에도 자주 생기는 질환인데 그 특성상 발생했는지 잘 모르고 넘어가시는 경우도 은근히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검색해보면 원탈의 연관 키워드로 자연치유가 뜨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고 행사장에 참여했던 저희팀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합니다.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는 매년 1월 초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박람회입니다. Consumer Electronics Show 약자로 CES라고 많이
원탈과 통증의 관계에 대해 무엇이 궁금하실까 생각해보니 아래 3가지 위주일 것 같아서 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 1. 원탈 치료와 통증 2. 원탈 진단과 통증 3. 원탈 전조증상과 통증 첫번째로, 가장 많은 질문인 "원형탈모 치료 아픈가요?" 입니다. 원탈은 산불에 비유되며 크게 2가지 접근법인 산불 끄는 치료와 비료를 뿌리는
남자에게 정수리 탈모는 어쩌면 숙명과도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CCTV나 거울에 비친 걸 보거나 다니던 미용실에서 혹은 가까운 지인이 "너 약먹어야 할 거 같다"해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M자 헤어라인은 심해져서 볼륨이 너무 죽기 전까진 앞머리를 만들어서 내리면 어느 정도 가릴 수 있고 본인이 거
남자 M자 헤어라인은 대표적인 모발이식 부위입니다. 이 부위는 타 부위와 비교할 때 같은 모수를 이식했을 때 미용적 효과가 크기도 하지만 생착률 등 수술 경과 자체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부위라서 비수술적 치료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식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절개가 대세가 된 이후뒷머리 아래쪽 외에 위쪽 옆쪽 기타 부위에서도
모발이식은 전통적으로 겨울을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경기 임에도 관련 문의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크게 보아 M자 헤어라인과 정수리가 원형으로 비어가는 두 가지를 고민하시는데 전자의 경우에는 혹여 안드로겐성이 아니더라도 미용적인 목적으로도 많이 하시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수술을 고려하기에 앞서 처방약을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놀란 건 네이버가 복제글을 전혀 거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봇인지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수많은 저작권 침해 계정들이 환자분들의 알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수법은, 상위 노출되는 다른 블로그의 저작권을 침해, 포스팅을 불법 복제하여 해당 내용에서 몇 단어만 바꾼 후 본문 최하단에 흐린
현재 정립된 정수리 치료는 아쉬운 방법으로 시간 낭비 말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약 처방으로 진행 억제하면서 탈모병원 치료로 개선한 후 아쉬운 부분은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두피문신 등 시각적 보완 수단이나 영양제, 앰플, 토닉 등 홈케어, 두피염 관련 한정으로는 두피관리 정도를 고려합니다. 결국 정수리 부위는 위의 7
정수리는 호전이 쉽지 않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비수술적 치료가 좀 더 유리한 부위입니다. 현재 탈모치료에 대해 논문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 검증된 방법은 1. 병원 처방약 2. 병원 탈모치료 3. 모발이식 이렇게 세 가지가 있으며, 의학적 방법은 아니지만 시각적으로 도움되는 방법으로는 두피문신, 흑채, 붙임머리, 가발, 마스카라
바야흐로 모발이식의 계절입니다. 비절개가 주류가 된 이후 계절 치우침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겨울에 환자가 많은 편입니다. 때문에 내원해주시는 분들 중에 모발이식 문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요.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수술 후 개월별 경과에 대해 저희 병원 케이스를 가지고 한번 정리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원형탈모가 부분적으로만 생긴 경우 자연치유되는 경우도 있지만 추가되거나 악화되는 경우도 많아서 절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부분원형탈모를 방치하다가 다발성이 되어서 고생하셨던 케이스를 하나 소개하면서 추천 치료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평소 머리숱이 남들의 2배는 되기에 관련 걱정이 전혀 없으셨다는 여성분께서 다발성 원형탈모(
탈모는 약간 특수한 분야입니다. 그렇다보니 진단을 자신없어하는 선생님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냥 눈대중으로 슥 보고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맞죠 뭐 하고 진단하시는 분들이 솔직히 많다고 환자분들이 종종 증언해주십니다. 사실 탈모는 성인병 같은 표현이라 다 안드로겐성 남성형 여성형이 아닌 오만 진단명의 총집합이라고 보면 되고 세
정수리는 모발이식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부위입니다. 때문에 처방약과 함께 주사 등 비수술적 탈모치료를 주로 고려하는 편입니다. 처방약은 기본이 된 시대다보니 주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처방약의 효과가 부족할 때 이를 메꾸기 위한 방법이었는데 약을 드시지 못하는 상황들에서 단독으로 써보니 단독으로도 유지 및 호
여성에게 앞머리 정수리는 탈모를 고민하시는 대표 부위입니다. 저는 진료실에서는 주로 앞가르마 혹은 앞머리 가르마라는 표현을 쓰는데 환자분들은 정수리 앞쪽 혹은 앞머리 정수리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하시곤 합니다. 사람마다 부르는 방법이 다 다르다보니 앞머리 정수리에요 하고 내원하셔도 다들 부위가 조금씩 다릅니다. 크게 보면 정말
안드로겐성 남성형 탈모는 진행을 저지하는 처방약의 역할이 여러모로 중대한 만성 질환입니다. 진행되면 될수록 이를 만회하고 되돌리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여성분들은 이 용도로 명확한 약이 없어 고생을 많이 하시지만, 남성분들은 다행히도 프로페시아로 유명한 피나스테리드와 아보다트로 유명한 두타스테리드 이렇게 2개나 존
안드로겐성 남성형 탈모는 앞머리와 정수리 모두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머리는 늦게 시작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편이며, 가늘어지기보다는 M자 헤어라인이 없어지면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수리는 일찍 시작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편이며, 없어지기 보다는 가늘어지면서 솜털로 바뀌어가는
두피는 모발로 흉터를 가릴 수 있는 부위라 성형 시 절개선으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하지만 탈모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성형수술 흉터로 인한 탈모가 큰 고민으로 떠올랐습니다. 흉터부위 자체 뿐 아니라 그로 인해 다른 탈모가 더 부각되어 보이는 문제까지 다양합니다. 관련된 성형수술의 대표로 이마거상과 축소가 있는데 사실 둘
모발이식 자체가 큰 맘 먹고 해야하는 수술이다보니, 환자분들 입장에서 2차 수술 내지 재수술이 쉽게 내키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적은 모수의 리터치라 하더라도 이식 후 5일, 가능하면 2주 간의 주의사항은 동일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재수술을 한다는 자체가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환자분에게 기존 결과가
남녀 모두에서 앞머리 탈모만큼 고민되는 부위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발 소실이 진행되더라도 여기가 남아 있으면 외관상 감안할 만하며, 반대로 앞머리만 탈모인 경우엔 진행도에 비해 외관상 영향이 크다보니 한정된 뒷머리를 이동해넣는 모발이식 시 항상 최우선 순위로 놓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모발이식은 수술이다보니 비용 가격이나
남녀 모두 M자는 큰 고민거리이며, 여러 변화가 초기 증상인지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우연히 찍힌 사진이나 남들을 통해 알게 되는 정수리와 달리 거울로 직접 볼 수 있는 부위라서 매일 아침 고민이 증폭되곤 합니다. M자 탈모 초기 증상은 남녀 간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탈모병원 진단부터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초기 단계일수록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한번에 진단이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6개월 정도의 간격을 두고 최대한 비슷하게 촬영한 후 추세를 보면서 판단해야 합니다. 태생적으로 모발이 가는 사람들은 원래도 머리가 갈라질 때 두피가 좀더 잘 보입니다
원형탈모 치료기간에 대한 오해가 많습니다. "친구는 주사 한번 맞고 나았다는데..." "지난 주에 주사 맞았는데 더 커진거 같다." 등등 기간과 경과에의 고민이 많으십니다. 일단 어떤 탈모에서든지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손상된 모낭이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이후 머리카락이 날 때 여러 달의 성장
원형탈모는 전 인구의 2% 정도가 평생 한번은 겪는 생각보다 흔한 질환입니다. 모든 탈모가 그렇듯 유전 성향도 있어서, 가족력이 있을 경우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수리와 원형탈모를 혼동하시곤 하는데, 차이점에 대해 하단의 관련글에 링크해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또한 원형탈모는 개인마다 겪는 중증도의 차이가 매우
헤어라인 M자 탈모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헤어라인 M자 탈모 치료 핵심은 1. 진단으로 헤어라인 성숙화와 구분 2. 약으로 방어선 구축 3. 원하는 헤어라인 형태에 대한 명확한 생각 정리 4. 탈모병원치료 혹은 모발이식으로 요약 가능합니다. 가격이 상당한 모발이식도 포함되어 있는 갑자기 왠 저렴 타령이냐 하시겠지만,
두피염은 상당히 흔한 질환입니다. 두피는 정상, 지성, 건성, 지루성, 민감성, 염증성, 탈모성, 비듬성 등으로 구분하는데, 정상(양호)으로 분류 가능한 비율이 의외로 높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 중 지루성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상당히 흔한 두피염으로, 가려움, 따가움, 뾰루지, 각질(비듬), 홍반(붉음), 열감 등이 주 증
탈모가 중년 남성만의 고민이 아니고 오히려 20~50대 여성분들이 더 큰 관심을 가지는 질환이 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탈모 샴푸, 앰플, 영양제 정도는 누구나 한번쯤은 써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여성의 탈모 고민은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저는 여자 정수리 탈모치료는 말그대로 총력전을 해도 간당간당한 매우 어려운 싸움이
탈모하면 중년 남성을 먼저 떠올리던 시절엔 심한 안드로겐성 남성형 만이 탈모이며 왠만한 변화는 나이 때문으로 여겼고, 어머님들은 머리숱이 감소할 때면 파마 머리로 넘어가시곤 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탈모를 질병이자 피부 이상으로 중요한 관리 대상으로 인지하게 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탈모는 남녀노소 모두의 관심거
정수리 탈모는 남녀 모두의 고민입니다. 정수리 탈모 치료 핵심은 1. 노화가 아닌 질병으로 인지 2. 약으로 방어선 구축 3. 치료로 유지선 높이기로 요약 가능합니다. 탈모병원진단 비용은 보통 수만원 정도로, 진단이 치료의 절반임을 생각하면 아끼실 이유가 없는 비용일 것 같습니다. 주로 문진표와 촬영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저희
질병이므로 진단명을 받아야 함이 남자 정수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남성분들은 20대 초에는 헤어라인을 주로 고민하시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수리로 고민이 옮겨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수리 탈모는 나이 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노인성 탈모는 60대부터라고 봐야 하며, 사실은 나이 들
정수리는 모발이식보다 미세침, 모낭주사 등 메조테라피라 불리는 소위 탈모치료를 먼저 고려하는게 유리함이 점차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조테라피를 원해 내원하신 분들도 막상 방문 횟수와 기간에 대해 잘 몰라서 질문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희 병원 케이스를 통해 정수리 탈모치료시 추천 횟수와 기간에 대해 설명드
진단이 치료의 시작이고, 시작이 반입니다. 즉 진단이 치료의 반 혹은 그 이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의원 외 기관에서 진단 받는 것은 치료를 절반 이상 틀리고 시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확한 탈모병원진단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비의료기관에서 하듯 형태로 탈모를 진단하는 것은 진단명이 치료를 결정한다는
이소티논은 여드름이나 두피염 등 피부질환에서 많이 쓰이는 약인데, 복용시 탈모를 유발한다는 걱정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탈모 하면 남성형이나 여성형 같은 안드로겐성을 떠올리셔서 그런 듯 하나, 실상은 휴지기탈모와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도 불구하고 원리는 명확히 이해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용량에 비례해서 휴지기를 유발할 수
통풍은 중년 남성분들에게 생각보다 흔하며, 여성에서도 점차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구권에서는 4%에 가깝지만, 한국에서는 1~2% 정도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탈모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안드로겐성 역시 남성의 비율이 더 높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병 확률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탈모와 통풍 모두 환자수가
10대에 어르신들 질환(?)이 생기겠냐 싶으실 겁니다. 하지만 탈모는 성인병과 같은 표현인지라,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결과를 공유하는 여러 질환들을 통칭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즉, 탈모에는 여러 진단명이 있으며, 머리가 비어보이면 일단 탈모는 맞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가 심하거나,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
위 사진은,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로 저희 병원에서 처방 받으시는 환자분 케이스입니다. 아직 기존 처방전이 끝나지 않았는데 내원하셔서 여쭤보니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데 목 뒤 라인이 뭔가 달라진 거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는 겁니다. 몇 달 전에도 들었던 이야기인데 무시했으나, 반복되자 안되겠다 싶어서 일찍 내원하셨습니
스스로가 의료인이지만, 어릴 때는 임신이 그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나이 먹고 시간이 흐른 뒤 주위를 둘러보니, 임신은 참으로 큰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고, 그 때문인지 결혼이 늦어지고 있으며, 자녀 가질 생각은 더더욱 늦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를 원하게 되어 준비할 때, 적절한 타이밍 선택과 성
1편 쓰고 벌써 3달이 넘었습니다... 이대로는 영영 안 쓰게 될 거 같아서 날 잡아서 기록을 남겨두려고 합니다. 저는 외부 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아니고, 일정상 계속 거절했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결국 발표하기로 하고 항저우로 항했습니다. 원래 항저우 하면 서호(west lake)라서 여기를 꼭 봐야한다는데, 학회장 구경과 발
앞서 계절에 따라 모발 탈락량이 달라지는, 소위 "계절성 탈모"가 존재한다는 것을 정리한 바 있습니다. 해당 글에서 내린 결론에 따르면, 휴지기 비율이 여름 > 봄 > 가을 > 겨울 순이고 휴지기 후 2~6개월 후 모발 탈락이 실제로 이루어지므로 모발 탈락량 기준으로는 가을 > 여름 > 겨울 > 봄 순서로 많다. 고로 계절성
모아이의원에서 헤어셀S2에서 업그레이드 된 폴리셀(FolliCell)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헤어셀S2은 무엇인지, 폴리셀은 무엇이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하나씩 설명드릴게요. 헤어셀S2는 펄스 전자기장(PEMF; Pulsed ElectroMagnetic Field)을 이용하여 탈모 치료 효과를 내는
바늘이 통과한 구멍을 통한 감염 등을 막기 위해서는 이론적으로는 24시간동안 물에 닿지 말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경험적으로는 기저질환이 있지 않은 이상 2시간 정도 지나면 샴푸나 샤워 등을 하셔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원형탈모 주사기는 31G 짜리를 많이 씁니다. 관련하여 저희는 환자분 상황에 따라서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시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20대 탈모는 흔하며, 따라서 20대 탈모약은 절대 빠르지 않습니다. 실상은 10대 후반부터 이미 걱정하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앞서 다룬 바 있지만, 2차 성징 후 성 호르몬 영향 받고 8~10년 후 안드로겐성(남성형) 탈모가 시작되는데, 이 때가 20대 초반
제가 학생 때 탈모를 극복하면 노벨상을 받을거라는 농담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극복이란게 탈모 진행의 정지와 복구를 의미했으므로, 지금 기준으로는 노벨상 받으셔야 하는 분들이 대한민국에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탈모치료가 예전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탈모치료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탈모약, 모발이식, 그리고 메조테라피
다소 도발적인 소제목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디지털 광학현미경(digital microscope) 내지 확대경으로 불리는 두피 진단기는 사실 부정확합니다. 의대 대학원 강의록을 인용해보겠습니다. 두피 진단기는 무작위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 신뢰도가 낮은 장비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같은 사람 같은 부위를 같은 장비로 찍어도 다
안드로겐성(남성형, 여성형), 휴지기, 흉터성, 견인성, 항암이나 두피염 등 대다수의 탈모는 아쉽지만 건강보험 대상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나름대로 알려져있는데요. 요즘은 실비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이 많다보니, 적용이 가능하냐는 문의가 많습니다. 스트레스성이라고 하면 적용 된다는 식으로 판촉을 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성 탈모는 미세침이나 모낭주사 등 관리치료를 우선해야 한다던데 맞나요?" "여자는 모발이식 어렵다던데요." 남자들은 헤어라인이나 M자, 가마 탈모가 많은데 반해 여자들은 가르마 탈모가 더 많습니다. 헤어라인과 달리 가르마는 기존 모발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일단 이들이 더 악화되는 것을 막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호전시킬 수
"군 제대를 앞두고 있는데 입대 전에 없던 탈모가 생긴 거 같아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군대 가면 탈모가 더 심해지나요?" 군대 입대와 제대 시에 탈모에 대해 고민하고 진단받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 소개를 해주시는 건지, 만 21~22세 경 남자분들이 군복을 입고 와서 진료를 요청하시는 분들
머리가 나길 기대하고 미녹시딜을 쓰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미녹시딜은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약물로 허가받은 유이한 약입니다 (다른 하나는 피나스테리드). 원래는 바르는 약으로 많이 썼는데, 흡수율과 편의성에 대한 우려로 먹는 약으로 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먹는 약의 단점인, 약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때에 대한
"머리를 묶으면서 보니 m자 옆이 비어보이더라구요." "염색하면서 보니 옆머리가 유난히 없어요." "머리 묶는데 반토막이 되었어요." 여성분들의 탈모는 교과서적으로는 윗머리가 제일 많을 것 같지만, 막상 내원하시는 분들은 헤어라인이나 옆머리를 말씀하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탈모약 먹으면 남자한테 안 좋지 않나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이라던데..." "불임이나 기형의 우려는 없나요?" 진료실에 있으면 정말 매일같이 듣는 질문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영향이 있는 건 사실인데, 남성형탈모약을 복용하면 남성호르몬 수치는 오히려 증가합니다.
"탈모약, 간에 안 좋을까요?" "간수치가 높다고 들었는데 탈모약 복용하면 안될까요?" "프로페시아보다 아보다트가 간에 더 좋을까요?" 진료실에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먼 옛날, 제가 학생 때도 궁금했던 질문인데요.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간이 안 좋다 하더라도 남성형탈모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
현재 탈모치료제로 미국 FDA에서 승인한 약물은 단 2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프로스카)와 미녹시딜 뿐입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은 원래 혈압약이었기 때문에, 전신 부작용을 우려하여 탈모용으로는 바르는 약으로 도입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고 보니 흡수율에 따른 효과 부족과, 번거로움으로 지속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주로 여성분들이 많이 고민하시는 내용입니다. 최근 들어 머리가 더 많이 빠지고 숱이 줄어드는 것 같은데, 머리를 자르면 더 나을지, 염색을 줄이면 괜찮아질지, 가르마를 다르게 타는게 더 좋을지 등등 평소 스타일링을 바꿔서 탈모를 개선할 방법이 없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다루고, 오늘은 머리 길이와 탈모
몇 번 소개드렸던 BASP(BAsic and SPecific classification) 분류체계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BASP 분류체계는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평가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모아이의원에서 진행되는 탈모검사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설명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도
남성형탈모는 M자나 가마, 정수리 등 특정 부위 위주로 머리가 가늘어지다가 없어지는 탈모입니다. 남성형탈모약은 이름 그대로 남성형탈모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약으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등),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등)가 있습니다. 남성형탈모약은 초반에 약간 호전되고 시작하는 분들도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유지가 목적
환자분께서 진료 예약시 메모로 남겨주신 내용입니다. 데스크에서는 이걸 보고 "원형탈모증" 진료인 줄 알고 시간 등을 사전 안내하고 스케쥴을 잡았는데, 알고보니 정수리가 비어보인다고 예약을 주신 "남성형탈모증" 환자셨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어서, 정수리 탈모라고 하여 "안드로겐성 탈모증"으로 데스크에서 판단하고 장비 촬영 등을
미녹시딜에 의한 어지럼증과 두통은 상대적으로 드문 편입니다. 미녹시딜의 부작용에 대해 조사한 연구 중 가장 많은 피험자인 1404명에 대해 조사한 연구에서 평균 1.63mg을 복용한 결과 어지럼증은 1.7%에서, 두통은 0.4%에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두통 및 어지럼증은 미녹시딜 이외에도 심리적 요인을 포함한 다양한 원인에
최근 2차 수술 문의를 주셨던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타 병원에서 수술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게 제대로 수술이 된건지도 모르겠고, 몇달 지나니 그나마 심어놓은 머리카락도 다 빠지는 거 같고, 이거 큰일난거 아닌가 싶어서 빨리 추가 수술을 받아서라도 이 난관을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컨드 오피니언(second
어지러움, 두통은 익숙한 단어이지만 빈맥이란 단어는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정상적인 경우 심장은 분당 60-100회 뛰는데요, 분당 100회 이상으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우를 빈맥(tachcardia)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우는 모두 빈맥일까요? 운동할 때나,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원래 혈압약이었던 미녹시딜은 부작용인 다모증을 탈모치료제로 활용하기 위해 바르는 제형으로 바뀌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미국 기준으로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 프로페시아, 프로스카)와 함께 현재 유이한 허가된 탈모치료제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두피에만 바르는 약이다보니 전신 부작용 우려도 적습니다. 하지만
미녹시딜은 퇴행기 모발을 생장기로 전환시키고 생장기를 연장시켜, 모발을 자라도록 도와줌으로써 발모 효과를 제공해 탈모 치료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모발은 생장기(anagen) - 휴지기(catagen) - 퇴행기(telogen)의 주기를 반복하면서 성장과 퇴행을 반복하는데요, 모발 주기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탈모의 종류에 따
이소티논(성분명 이소트레티노인, isotretinoin)은 여드름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합성 비타민 A유도체입니다. 여드름은 과도한 피지나 각질 세포로 인해 모공이 막힐 때 발생하는데, 여드름을 유발하는 P. acnes (Propionibacterium acnes)라는 세균이 산소 공급이 줄어든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
이제는 많이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처음 모발이식에 관해 접하셨다면 생소하고 어쩌면 뜨악하실 내용입니다. 아니, 머리숱을 풍성하게 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하는건데 오히려 빠진다니? 놀랍지만 사실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모발이식은 건강한 뒷머리를 앞머리나 윗머리에 옮겨넣는 수술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모발을 옮겨넣는다고 할지라
1. 탈모치료제로서의 보톡스는 크게 두 가지 주사 방식(근육주사, 피내주사)이 연구 되었는데, 두 방법 모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2. 두피 주변 부위 부분에 근육주사(intramuscular injection)는 남성형 및 여성형 탈모에 치료 효과가 있다. 3. 두피 탈모 부위에 피내주사(intradermal injec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환자분들의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을 대변하는 표현인지라, 그 심정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일수록 뭉쳐서 생각하면 안되고 쪼개야 하는 법. 환자분들이 어떤 부분을 걱정하시는지를 나눠가면서 파악하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환자분들이 걱정하시는 데에는 크게 3가지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살면서 꾸준히, 그리고 은근히, 많이 하는 고민이 내가 탈모일까 인 것 같습니다. 체감상으로는 남녀 불문하고 대략 고등학생 때부터 거의 평생을 하는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어느날 우연히 꽂히면 계속 신경 쓰이게 됩니다. 아침에 눈뜨고 베개를 볼 때, 샤워나 샴푸를 할 때, 그러고 거울을 볼 때,
영어로는 seasonal hair loss 혹은 seasonal alopecia라고 합니다. 모발 탈락량이 연중 변화가 있고, 특정 계절에 좀더 많음을 의미하는 표현인데, 노인성 탈모(senile alopecia)처럼 아직 정식 의학 용어는 아닙니다. 참고로 노인성 탈모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주원인인 DHT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비절개 위주로 모발이식이 이루어지면서 모발이식이 좀더 대중화되긴 하였으나, 여전히 모발이식은 큰 맘 먹고 해야 하는 수술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술입니다. 굉장히 노동집약적인지라, 비용도 많이 드는 수술입니다. 수술 전 수술부위를 가리기 위한 머리 길이를 확보해둬야 합니다. 수술 후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2주 정도 주의
개인차가 있지만, 땀 나면, 혹은 여름에, 피부 및 두피가 더 가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땀이 나는 정도에 따라 증상 여부와 호소 정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고 완화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땀의 염분과 피지 땀에는 염분과 기타 물질이 포함
흡연이 탈모에 안 좋다는 기사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니코틴과 담배 연기가 언급됩니다. 여러 논문들이 있지만 2020년 이후 논문들 몇 가지 소개합니다. 아직 증거 수준이 높은 연구 결과가 없지만, 대체로 논문들이 비슷한 결론을 내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흡연자에서 DNA 손상, 중금속이 많이 검출되고 탈모를 촉진한
1. 모발의 성장주기는 생장기(anagen, 모발 두께와 길이 성장) - 퇴행기(catagen, 모발 성장의 중지 및 모발과 모낭의 분리) - 휴지기(telogen, 모발의 탈락)이 반복되어 나타난다. 2. 탈모치료제로서의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은 주입 후 분해 산물인 아데노신(adenosine)에 의해 치료 효과를 낸다.
그동안 탈모치료에서 모발이식이 궁극의 치료법으로 인식되어온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비수술적 탈모치료의 효과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들로는 잘 해봤자 지연만 시킬 수 있고, 결국에는 모발이식을 해야 한다고들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이 관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수의 임상 경험이 축적된 끝에, 두 가지 측면에서 공격받게 되었습니다.
앞머리(M자, 헤어라인)와 윗머리(정수리, 가르마, 가마. 흔히들 원형탈모라고도 표현하시는 부위)가 대표적인 모발이식 부위입니다. 그 외에 흉터 부위 등 어떤 부위에도 원칙적으로는 이식 가능합니다. 모발이식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요? 쉽게 생각해서, 다른 방법으로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운영 철학을 밝힌 글의 후속편으로, 저희의 차별점에 대해 제가 직접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의료시스템이 점점 더 AI 의존적이고 점점 덜 침습적으로 변해갈 것이라고 믿습니다.모아이의원은 의료 시스템의 미래를 탈모치료에 가장 먼저 도입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모아이의원은 다음 4가지를 핵심 차별점으로 추구합니다. 1. 환자
개원 초 홈페이지에 써두었던 내용입니다. 모(毛)를 아이처럼 모발(mo)을 위한 인공지능(AI) 모아이(moAI) 의원.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합니다. 더 풍성하게 우리 모두에게는 탈모를 고민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해맑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해만 가듯이, 우리의 모발도 나이 들어 갑
모발이식은 탈모에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는 후두부(+측두부)의 모낭을 채취하여, 탈모 혹은 미용적 효과가 있는 부위에 이식해넣는 수술입니다. 앞머리(M자, 헤어라인), 윗머리(정수리, 가르마)가 대표적인 모발이식 부위인데, 그 중에서도 앞머리에 모발이식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모발이식 할 수 있나요? 결론을
2024년 6월 초 있었던 2024 항저우 아시아 모발이식 학회(8th AAHRS in Hangzhou 2024)에서 발표했던 경험을, 시간이 더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글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8번째 아시아 모발이식 학회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그 항저우이고, 중국돈의 뒷배경으로
미녹시딜은 원래는 혈압약이었으나, 혈압약으로는 잘 쓰이지 않고 있으며, 오래 전부터 탈모 치료제로 꾸준히 쓰이고 있는 약물입니다. 수년 전부터 먹는 미녹시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날 외래에서 환자분이 질문해주셨습니다. 급하게 살 빼려다가 머리숱이 확 줄어들었는데 탈모약 먹고 다시 살 찌면 너무 억울하다고
남성형탈모증은 DHT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성 질병입니다. DHT는 디 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의 약자인데, 남성호르몬의 대장격인 테스토스테론이 변환되어 생기는 부산물입니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역할은 거의 하지 못하지만 모낭을 축소시켜 남성형탈모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국내 시판되는 스피로노락톤 성분의 의약품으로는 알닥톤정 (한국 화이자 제약), 구주스피로닥톤정(구주제약)이 있습니다. 여성형 탈모증은 두피의 전두부(앞머리)와 두정부(정수리)의 모발이 영향을 받아 가늘어지는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모발 탈락량이 두드러지는 휴지기 탈모와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여성형 탈
성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개발된 약으로, 사이토카인을 조절하는 효소인 JAK(janus kinase)을 억제하는 면역억제제입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입니다. JAK 억제제는 사이토카인의 신호 전달 경로를 차단하여 면역 반응을 조절합니다. 염증성 질환,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자가 면
모아이의원의 이호종 대표 원장님께서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AAHRS 아시아모발이식학회> 한국 대표로 참석하셨습니다! 이 학회는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탈모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치료법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중국에서 유명한 전문가들과 함께 탈모 치료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적인 기술을 논의하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
"원형탈모 그냥 둬도 없어지지 않나요?" 주사기를 꺼내들 때 외래에서 종종 듣는 말입니다. 원형탈모증 주사가 따끔하다보니 주사를 피하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실제로 아무런 조치 없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약 50%의 환자가 1년 내에 자연적으로 모발을 회복하는 것으
미녹시딜은 여성형 탈모 치료제로 2%액의 바르는 제형이 1988년에 FDA 승인 받은 이후 5% 미녹시딜 또한 1997년에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두피 자극감을 제외하면 큰 부작용은 없어, 그동안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되고 있었는데요 5%액의 경우 10명 중 1명정도는 두피 자극감을 느꼈지만, 2%보다 효과가 좋다
"50세 넘으면 탈모약 먹어도 효과가 없나요?" 50대 후반 남성 환자분께서 해주신 질문입니다. 저희 병원은 처음 내원시 문진표를 작성해주시는데, 관심있는 치료법에서 남성형탈모약 빼고 전부 체크해두셨었습니다. 보통은 반대로 하시는 편이라서, 약만 드시기 싫으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하고 질문드렸더니, 주변에 탈모약 먹던 친구들이
원형탈모증(alopecia areata)은 일종의 자가면역 질환으로, 신체의 면역 체계가 모낭을 공격하여 탈모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면역력이 약하거나, 면역력이 강한 것이 아니라, 면역의 오작동이라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주로 두피에 영향을 미치지만,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형탈모증의 특징 탈모 패턴 :
스킨 부스터'란 용어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의학 용어는 아니고, 일종의 미용적이고 마케팅적 용어입니다. 따라서 엄밀한 정의는 없으나,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주름, 피부결, 색소, 탄력 등의 노화적인 요소를 되돌릴 수 있는 행위(피부 재생)에 사용될 수 있는 물질, 시료, 세포" 정도로 이야기합니다. 제맘대로 좀더 줄여
전 세계 탈모 방지 샴푸 시장은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성장: 연평균 성장률(CAGR) 5-6% 특히 아시아에서 큰 성장 한국 시장에서도 탈모 인구 증가와 탈모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탈모 방지 샴푸에 대한 수요가 급증 많은 환자분들이 샴푸를 마치 탈모약처럼 생각하고 사용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탈모 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찾으시고 복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영양제와 정보들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어서 더이상 제품명 성분명을 다 기억하는게 무리인 수준입니다. 어떤 영양제 성분들이 어떠한 효과를 기대하면서 사용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지루성 두피염(Seborrheic dermatitis)은 두피와 얼굴 등 피지선이 많은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입니다. 발병 원인에 대해서 아직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말라세지아(Malassezia)라는 진균 종이 과다 증식하면서 변질된 피지가 두피에 국소 염증 작용을 일으켜 발생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
모발이식술 후 치료 환자는 이식 후 NSAID 또는 파라세타몰 등의 진통제를 처방받아야 한다. 모발이식 후 첫 주 동안 냉찜질이나 얼음찜질을 사용하여 전두부 부종을 예방하거나 완화해야 한다. 모발이식을 받은 환자에게 임상적으로 필요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통한 이식 후 예방조치를 고려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발이식을 받은 환자
저희 블로그 통계를 보면 수술 후 염색 언제부터 가능하냐는 글이 최다 조회였어서 언제 한번 정리해봐야지 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싶었습니다. 글이 길어서, 모발이식 전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한편, 모발이식 후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한편, 이렇게 총 2편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모발이식 전후관리에 추점을 둔 국제 전문가 합의 성명이
발모벽은 영어로 “trichotillomania”라고 하는데,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용어로, 각 부분의 어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Tricho-": 그리스어로 "τρίχα" (trikha)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머리카락"을 의미합니다. "Tillo-": 그리스어로 "τίλλειν" (tillein)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
안녕하세요, 모아이의원입니다.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이 진료일로 재변경되어 운영되오니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료시간 평일 AM 10:00 - PM 8:00 토 AM 10:00 - PM 3:00 일, 공휴일 휴진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모발이식 의사에게 눈 관리는 필수! 최근 시작한 <내 건강도 지키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의정부에서 안과 명의로 명성이 드높은 서울신세계안과의원 원훈재 원장님께 벼르고 별렀던 안과 검진을 받았습니다. 걱정이 되었던 부분은, 저희 병원은 거의 대부분의 수술을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진행을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하다
안녕하세요, 모아이의원입니다. 2022년 7월부터는 별도의 공지가 없을 경우 법정 공휴일만 휴진하고 주 6일제로 운영되오니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10:00 - PM 8:00 토요일 AM 10:00 - PM 3:00 📞 02-2039-2390 💌 @모아이의
2022년 6월 휴진일 6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10:00 - PM 8:00 토요일 AM 10:00 - PM 3: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5월 휴진일 5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10:00 - PM 8:00 토요일 AM 10:00 - PM 3: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4월 휴진일 4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월~목 AM 9:30 - PM 7:00 금요일 AM 9:30 - PM 8:00 토요일 AM 9:00 - PM 4: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3월 휴진일 3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9:30 - PM 7:00 토요일 AM 9:00 - PM 4: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2월 휴진일 2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9:30 - PM 7:00 토요일 AM 9:00 - PM 4: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1월 휴진일 1월 모아이의원 휴진일정을 확인하시어 진료 및 예약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료시간 평 일 AM 9:30 - PM 7:00 토요일 AM 9:00 - PM 4:00 📞 02-2039-2390 💌 @모아이의원
2022년 1월 12일 수요일, 모아이의원이 가오픈합니다. "모(毛)를 아이처럼" 을 목표로 모발(mo)을 위한 인공지능(AI) 병원 모아이(moAI) 의원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월 중 정식오픈을 목표로 더 풍성하고, 더 정확하며, 더 진실한 탈모 전문 병원이 되도록 성심성의껏 준비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